Indeed ! well written lol ! ffs ! 빈집털이 들어갔는데 주인이
'게이 최종 병기'
. 미국 플로리다에서 가필드 모건(54)과 킴 고든(36)이라는 도둑 둘이서 한 집을 타깃으로 잡고 당당하게 침입했음
. 근데 하필 털러 들어간 집 주인이 키 201cm, 몸무게 124kg의 괴물 같은 피지컬을 가진 해리 해링턴이었음
3. 문제는 이 형님 별명이 '울프맨'이고, 지난 12년 중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악명 높은 동성 성범죄자였다는 사실임
4. 도둑질하러 들어갔다가 이 엄청난 집주인한테 딱 걸렸는데, 피지컬 차이 때문에 저항도 못 해보고 그대로 제압당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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